https://youtu.be/Djg2ACVBoPw 4.21 정상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가려고 6:30출발 주차장에 도착하니 7:30인데도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려고 줄을 서 있는 분들이 너무 많아 포기하고 걸어서 대견사로 올라갔다. 정상에는 진달래가 만발하였고 일부는 떨어지고 있었다.12시에 동촌유원지에서 초등학교 동기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둘러 돌아보고 9:40에 셔틀버스를 타고 하산하였다.10시인데도 셔틀버스가 매진되었고 외지에서 오신 분이 항의를 하니 새벽2시부터 대기하는 분들도 있다면서 방법이 없다고 하셨다.26일까지는 셔틀버스는 무료이고 진달래도 떨어질 것으로 본다.2022년도에는 진달래를 제대로 볼 수 있었고 그 이후 몇년동안은 냉해로 인하여 안타까웠는데 마음껏 볼 수 있어서 좋았다.